학습의 득(得)과 실(失)

22 정유진 0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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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득(得)과 실(失)​

 

학습은 곧 습관(버릇)으로 고스란히 남게 되어 있다.

운전은 처음 굉장한 위험의 공포에서 시작해 점점 편리해지는 교통수단으로 남듯이 우리 모든 생각과 행동 그리고 보고 느끼는 것은 쌓이고 싸여 득이나 실로 남게 되는 것이다.

 

공부도 궁금증을 품고 그 곳에 몰두하면 재미나는 학습이 되어 힘들지 않고 식견이 쌓여 지식인이 되는 것처럼 자기의 취미나 소질에 따라 학습효과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반면 재미나는 쾌락에 오래 머물다 보면 그 것이 술주정뱅이나 게르름뱅이가 되어 생활력이 없어져 남의 신세를 지고 사는 난처한 인생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한 번 든 습관은 단번에 고쳐지지 않는 것이라 처음의 생각부터 나의 의지로 살고 일하는 습관이 되도록 행동거지를 확실히 하고 살아야 두고 두고 인격적 대접을 받고 사는 참신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의 만남도 중요한 하나의 학습의 대상자이기에 친구를 보면 그 사람됨에도 참고가 된다는 것이다.

 

이 명상편지도 학습의 일부이기에 내일의 주제를 정하는데 전날 제법 긴 시간를 따로이 명상을 하며 얻어 낸다.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학습의 중요성을 옛 어른들은 잘 알고 있었다는 얘기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학습을 위해 항시 짬나는대로 명상의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을 건하는 바이다.

 

이 명상편지는 젊은 회원을 위해 시작하였지만 최대의 수혜자는 명상을 가장 많이 하는 바로 나 자신인 것에 깜짝 깜짝 놀랄 때가 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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