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지혜의 창2

22 정유진 0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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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의 창2

 

하루를 셈하기에 앞서 오늘을 살아야 한다.

내일은 관념속의 오늘이고 어쩌면 내일의 태양을 못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허무주의나 낭만파를 얘기코자 함이 아니라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얘기코자 함이다.

내일의 일도 오늘의 계획에 불과하고 오늘에 집중하여 생의 값을 알고자 함이다.

 

천만금을 안고 이 순간에 세상을 떠날 바에는 다 버리고 하루를 더 살겠다.

사랑도 재력,권력도 살아 있는 자들의 몫이다.

 

'어떻게 사느냐?'가 목적이지 '얼마를 살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의 귀중함을 알아야 '어떻게 살 것인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생존을 위한 것이며  소유를 위한 생존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생존마저도 이 순간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지 다음이 없기 때문이다.

 

할 수만 있다면 마음이 찰 수만 있다면 또 남에게 신세만 지지 않는다면 지금을 최고로 살아야 한다.

 

사랑도 우정도 베품도 일과 오락도 지금 해야 한다.미루면 영영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도(祈禱)도 이 순간의 간절함이다.

모든 것은 이 순간 간절히 해야 한다.

그래야 후회없는 삶을 살다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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